런치타임 by peacock






'인생의 런치타임이란 모토로 2년간 대자연에서의 휴식을 택한 일러스트레이터의 이야기'
한줄로 정의 내린다면 이런 내용이라고 할수 있을까나..

읽은지 5일이상 지나서 리뷰를 남겨놓으려니 기억이 아련한 걸 보면
그리 맘에 와닿는 구석은 없었던 것인가..
아, 생각나는데-
앞으로의50년을 위한 2년의 투자라고 했었지..

그런데, 보통의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장르와 내가 추구하는 쪽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문득.


사진-교보문고